‘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지방자치 발전에 이바지한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지방의회의원 등을 선정하여 2017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준호 의원은 '부산광역시 가사노동자 등의 고용개선 및 지원에 관한 조례','부산광역시 신혼부부 주택 융자 및 대출이자 지원에 관한 조례', '부산광역시 아동복지 및 아동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그리고 '부산광역시 장애인체육 진흥 조례' 등 부산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다양한 입법 활동은 물론 금정구 침례병원 공공병원화 추진, 금샘로 개통, 청년 유입을 위한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부산시 현안과 관련한 발언 및 시정질문 등으로 실질적인 지방자치에 힘써온 의정활동을 높이 평가받았다.
제9대 부산광역시의원에 최연소(32세) 당선이라는 주목으로 시작하여 제9대 전반기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의 활동 등 적극적이고 열려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더불어 부산광역시공무원노조에서 실시한 공무원 대상 설문조사에서 ‘베스트 시의원’, ‘가장 존경하는 시의원’으로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공무원들로부터 인정받는 시의원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이준호 의원은 수상과 함께 “남은 임기동안 부산의 발전과 시민을 위해서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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