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 2일부터 13일까지 12일간 이천시 관내 군부대(제171여단, 제171여단1대대, 특수전사령부, 특수전사령부 비호부대, 육군항공사령부, 제7기동군단, 제7공병여단)의 장병들 1,044명이 대설 피해를 입은 이천시 관내 과수농가, 인삼밭, 호박 하우스에 동원되어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이천시와 이천시 관내 군부대는 이와 같은 재해·재난에 대응하고자 민·관·군 상생 협약을 맺은 바 있다.
이천시와 군부대는 앞으로도 계속 대설 피해 대민 지원 수요를 파악하고 관·군이 협력하여 추가 피해 방지와 복구작업에 최선을 다해 지역주민들의 일상이 더욱 빨리 정상화될 수 있게 하겠다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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