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경 양은 2023년 마을 캐릭터‘동백이’를 제작하고, 이효경 양은 2024년 8월에도 노후 담벼락에 벽화를 조성한 바 있으며, 적치물 철거와 환경 정비, 벽화 디자인 및 채색 등 전 과정을 주민들과 함께 진행해 칙칙했던 골목길을 환하고 생기 있게 탈바꿈시켰다.
이수경, 이효경 자매는“어릴 적부터 나고 자란 마을을 밝고 깨끗하게 만드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장세환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이 스스로 디자인 기획, 채색 등에 참여하여 의미 있는 벽화가 완성됐다. 앞으로도 깨끗한 동백마을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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