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순방에서는 각 시군의 특색을 반영한 남원시 인월~운봉 지리산 둘레길 인증사업, 구례군 우리밀 제빵사 관련 사업, 장수군 트레일레이스 인증사업, 산청군 웅석봉 둘레길 사업, 함양군 오르GO 함양 사업, 하동군 화개장터 시설사업 등 구상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한편 조합은 3월 13일 ~ 14일 윤선도 문학관이 있는 완도의 보길도에서 직원 워크숍(18명 참석)을 개최하고 “시군 상생을 위한 협력 방안”이라는 특강을 가진다.
이번 특강에서는 지리산 국립등산학교(남원), 국립산악박물관(산청), 국민산악안전체험관(장수), 국립자연유산원(하동), 반려동물지원센터(함양), 반려동물 프리미엄 라이프센터(구례) 유치 방안 등을 제시하여 사업에 대한 구상과 자료를 확보하고, 업무 연찬을 통해 소양을 높이고 초석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다.
황우상 본부장은 “조합 단기 파견 근무와 예산 삭감 등 어려움 속에서도 시군과 긴밀한 연대를 통해 국비사업, 공모사업 등을 시군과 협의하여 추진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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