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충청남도감염병관리지원단 최동권 선임연구원을 강사로 초청해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동향과 최근 개정 지침을 공유하고 주민 교육 및 홍보 방안 등을 교육했다.
참여자들은 최신 감염병 관련 전문 지식과 보건기관 지역담당자의 역할 등에 대해 숙지했다.
나성구 보건소장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백신이 없다보니 예방수칙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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