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막식에는 김민호 부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 교육 관계자들과 학생,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민호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교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며 "이번 박람회는 학생들이 미래를 준비하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민호 부위원장은 학생들을 향해 "여러분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미래의 주인공"이라며 "이번 박람회에서 마음껏 꿈꾸고, 도전하고,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학부모와 교직원들에게도 "학생들의 꿈을 위해 늘 곁에서 응원해주시는 여러분께 깊은 존경을 표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아울러 김 부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는 모든 학생들이 평등한 교육 기회를 누리고,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박람회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했으며, 9월 2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다. 행사장에는 진로진학, 문화예술, 미래교육 체험 등 다양한 주제의 70~80개 부스가 운영돼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AI, VR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미래형 교육 체험관이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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