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으로 남구청 직원 20명이 화분 67개를 기부하여, 드림스타트 아동 50여명에게 응원 메시지가 담긴 화분이 전해졌다.
참여 직원들은 “승진으로 선물받은 화분을 의미있는 일에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 이 화분이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면 좋겠다.”고 밝혔다.
아동들은 “예쁜 화분을 보고 있으니 나의 미래도 행복으로 가득해지는 것 같아요.”라며 기부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남구는 직원들이 솔선하여 따뜻한 나눔문화가 조직문화가 되어가고 있다며 취약계층 아동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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