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을 모아라!’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꽃가루를 옮겨주는 꿀벌의 역할을 알아보며 ‘꽃꿀 따오기’ 놀이와 ‘꽃 까나페’를 만들며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봄철 프로그램은 총 3회 진행된다. 지난 12일에는 ‘민들레는 민들레’를 주제로 진행됐고, 오는 26일에는 ‘개굴개굴 개구리’ 프로그램이 예정돼있다.
우리 동네 생태탐험대는 아동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인근 공원을 중심으로 계절별로 변화하는 자연을 관찰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박영미 아동복지과장은 “청주시 아동들이 이번 아동복지관 프로그램을 통해서 우리 동네 공원에 대한 친밀감을 갖고 자연과 함께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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