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원의 수상 안전 지도 역량 강화와 해양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스포츠 안전교육 △스포츠 테이핑 △생존수영 △서핑 등을 진행한다.
스포츠 안전교육으로 신체 균형을 위한 근육 운동뿐만 아니라 스포츠 테이핑 실습으로 부상을 예방하고 처치하는 기법을 배운다. 생존수영에서는 수중 적응 활동으로 위기 상황 대처 능력을 키우고, 바다 서핑 초급 과정을 통해 파도타기에 도전할 수 있다.
최현주 원장은 “이번 연수가 교직원의 수상 안전교육 역량과 자신감 및 도전정신 향상에 도움되길 바라며, 해양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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