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현장 방문은 건립 중인 주요 문화시설 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위해 공사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함이다.
진해문화센터·도서관은 연면적 12,669㎡,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되며 2025년 5월 준공 후 준비기간을 거쳐 연말 개관 예정이다. 현 공정률 80%로 공연장 지붕공사가 한창이며, 도서관 건축부분은 막바지 공사가 진행 중이다.
신축 진해문화원은 연면적 1,816㎡,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난해 12월 건축공사를 준공, 현재는 조경 및 바닥 부대공사와 전시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 중이다.
창원문화복합타운은 현재 본부장과 총괄 감독을 채용하고 있다. 채용이 완료되면 문화공간 리모델링을 진행해 차별화된 K-컬처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정숙이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진해문화센터·도서관 등 창원시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사업들을 빈틈없이 완료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고품격 문화콘텐츠를 향유하는 문화환경 품격도시로 도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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