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은 양산시 내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2024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이거나 신청일 현재 임신부이다.
단,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의 지원을 받은 임산부는 제외한다.
현재 확정된 도비 사업량 430명을 모집하고, 신청 기간 내에 양산시 제1회 추경 예산에 270명 추가 물량을 시비로 확보하여 연달아 총 7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희망하는 임산부는 에코이몰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되며, 신청 인원이 많을 경우 선착순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연 30만원(자부담 6만원 포함)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구입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임산부에게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여 임산부 및 미래 세대인 영유아의 건강 증진과 친환경 농산물 소비촉진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한다”며 “희망하시는 대상자께서는 꼭 놓치지 말고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