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정치 참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과 중구의회 의원,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울산 중구지회 회원, 양사초등학교 학생 등 6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양사초등학교 6학년 학생 37명은 의장과 의원, 공무원 등 다양한 역할을 맡아 직접 회의를 진행하며 조례안 제정, 토론, 표결 등 의회의 정책 결정 과정을 배웠다.
박영경 (사)의회를 사랑하는 사람들 울산 중구지회 회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민주시민으로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