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달된 후원금품은 관내 저소득 아동과 부모가구의 교육비, 생필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 로타리클럽 신상선 회장은 “앞으로도 남구와 함께 성장하는 로타리클럽이 되겠다”며, “이번 기부가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취약계층 아동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마음을 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국제 로타리클럽은 60여 년의 전통과 권위를 지닌 국제적인 비영리 봉사단체로 삶의 질 개선과 평화 증진에 이바지한다는 이념 아래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해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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