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사업은 관내 9개동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준사례관리자, 복지통장들이 주축이 되어 지역의 돌봄안전망을 구축하고, 취약계층 가정 방문 시 건강상태 등 안부를 확인하며 가구별 맞춤 서비스 연계를 통한 생활편의도 제공하는 사업이다.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 개최와 무더위에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찾아 돌보기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본격적인 여름철에 앞서 지난 6월부터 각 동주민센터를 중심으로 폭염 취약계층 300여 가구에 선풍기, 냉감 패드, 모기장, 삼계탕, 계절과일 등을 전달하는 등 적극적으로 사업을 실시 중이다.
최진봉 중구청장은“취약계층 주민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필요물품 등을 지원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