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웅동중학교 학생들은 오전에는 다양한 진로 선택을 위한 GNU 대학탐방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경상국립대 학술림이 주관하는 나만의 개성 있는 화분 만들기, 목공예 만들기 등을 체험했다.
경상국립대는 2018년부터 경남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자연을 소재로 한 각종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청소년들의 정서적 안정과 자연의 소중함 인식 제고 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경상국립대는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으로부터 교육기부 대상 수상 3회(2013, 2016, 2020년), 교육기부 우수기관 4회 연속 인증(2014, 2017. 2020, 2023년) 등 경남을 대표하는 국가거점국립대학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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