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감자, 고구마, 버섯 등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꾸러미는 충청북도 청년 농업인들이 생산하는 농산물과 가공품을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로, 지역 내 청년가장, 북한이탈주민, 독거노인 등에 전달했다.
조영숙 회장은 올해 극심한 무더위와 기후문제로 인해 농가의 어려움이 큼에도 불구하고 지역과 나눔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청년 농업인들에 감사를 표하고 필요한 곳에 잘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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