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부패 경험 원천 차단과 청렴 인식 개선을 위하여 청렴시책 추진 시마다 보령시장이 앞장서서 참여하여 강력한 의지 표명과 캠페인을 전개하여 전 부서 차원의 청렴 문화 확산, 간부 공무원 청렴교육 등 인식 개선에 총력을 기울여 왔다.
먼저, 시장·부시장의 주도로 시에서 주관하는 모든 행사 시 보령시 공직자의 청렴선서를 의무화하여 부정청탁 근절에 앞장섰으며 △시장과 함께하는 인·허가 청렴토론회 △시장이 찾아가는 공사현장 청렴컨설팅 △소극행정 개선을 위한 자치법규 전면 제·개정 △간부공무원 청렴도 평가 등 청렴문화를 제도화하기 위한 노력에 적극적으로 힘써왔다.
그뿐만 아니라, △50개 부서 58개 청렴시책 추진, △5급이상 간부공무원 1박2일 청렴정신 체험교육 △청렴인식개선 토론회 △반기별 청렴 보고회를 개최하여 금품·향응 수수 및 갑질행위근절 등 부패행위 방지를 위한 노력으로 신뢰도를 확보했다.
이어 △시설공사 1인 수의계약 총량제 추진 △찾아가는 소극행정 예방창구 운영 △적극행정을 통한 그림자행태 규제 해소 △청렴콘텐츠 공모전과 청렴 문화제 추진 △ 예산부당집행 및 행동강령 위반사항 조사 △공공재정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감사강화 △청렴교육 10시간 의무이수제 실시 △청렴시민감사관 제도 △시민고충처리위원회 운영 등 다양한 시책 추진으로 내·외부 청렴도를 상승시켰다.
김동일 시장은“종합청렴도 2등급은 전 직원과 시민이 합심하여 이루어낸 결과며 “앞으로도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는데 더 노력하여 보령시민에게 신뢰받는 청렴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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