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전달된 백미는 농협에서 40포, 공사에서 20포를 후원한 것으로, 남양주시 동부권역의 식생활 취약계층 60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
전달식에는 이계문 남양주도시공사 사장과 노동조합위원장, 김재헌 지부장과 이호중 부지점장 등 농협 임직원 8명이 참석했으며, 이들은 전달식 이후 어르신 가정 2곳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신영미 센터장은 “남양주도시공사와 농협 남양주시지부의 협력으로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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