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생사가 동구지역 7개 유치원을 직접 방문하여 불소도포를 실시하고 올바른 양치법을 알리며 구강 보건 교육을 한다.
또, 양치 스티커와 달력을 나눠주고 한 달간 점심 식사 후 아동이 스스로 양치할 경우 담당 교사가 달력에 스티커를 부착한다. 양치 달력이 완성되면 어린이 칫솔 치약 세트와 칫솔꽂이, 모래시계 등 상품을 증정한다.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이 아동이 스스로 양치 습관을 형성하고 치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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