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청 상황실에서 열린 회의는 충남테크노파크, 충남연구원, 한국자동차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자동차모빌리산업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한서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등 각 분야 전문가 16명이 참여했다.
시에 따르면, 회의는 △신산업 정책 △서산 특화(항공·철도·항만·UAM·인재양성) △산업 전환·산업계 △연구개발(R&D) 등 분과별 회의가 오전과 오후로 나눠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지난 8월 1일 열린 1차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정책과제를 기반으로, 서산시가 미래 첨단산업 도시로 도약할 방안에 대해 구체적이고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첨단 바이오 △수소 △이차 전지 △첨단 모빌리티 등 4개 핵심 산업에 대한 유형별 추진 과제가 논의됐다.
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워킹그룹 회의를 통해 미래 첨단산업의 다양한 전문가들과 소통하고 의견을 수렴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 갈 신산업을 적극 발굴하고 육성할 방침이다.
한상호 서산시 미래전략담당관은 “이번 회의는 우리 시 미래 첨단산업 성장 비전 및 정책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이 됐다”라며 “시가 미래 첨단산업의 발굴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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