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벤트는 소비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경영안정화를 지원하고, 온시장과 청주페이 플러스샵을 이용하는 시민에게 연말에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는 10일 모든 회원을 대상으로 25일까지 사용할 수 있는 1만5천원짜리와 1만원짜리 할인쿠폰을 각 1종씩 지급한다.
1만5천원 할인쿠폰은 3만원 이상 결제 시에, 1만원 할인쿠폰은 2만원 이상 결제 시 사용할 수 있다.
온시장 할인쿠폰은 청주페이 앱 홈화면 ‘내 쿠폰’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고,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이용 가능한 쿠폰은 청주페이플러스샵 ‘쿠폰’메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지난 9월부터 연말까지 진행하고 있는 ‘청주페이, 일리(12%)있는 혜택’과 결합하면 더 큰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일리있는 혜택은 관내 착한가격업소와 온시장,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청주페이로 결제할 경우, 5% 인센티브를 추가로 적립해주는 행사다.
또한 시는 온시장과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을 확대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온시장은 99개 점포, 1천91개 상품에서 143개 점포 1천249개 상품으로 상품 수를 14%(158개) 늘렸다. 청주페이플러스샵의 구매품목은 912개에서 3천334개로 늘어 기존 대비 3.6배 확대됐다.
이봉수 경제일자리과장은 “앞으로도 온시장과 청주페이플러스샵에 질 좋고 다양한 상품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면서 “이번 이벤트로 시민과 소상공인 모두 넉넉하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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