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 대상은 대중교통과, 차량등록사업소, 4개 구청 산업교통과 등 6개 부서다.
간담회에서는 올해 교통 과태료 부과 및 징수현황을 집중 분석하고, 하반기 특별징수기간에 추진할 효율적인 체납 관리 방법들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정과는 올초부터 자주재원을 확충하기 위해 협업 간담회, 세외수입 실무 매뉴얼 책자 제작, 세외수입 담당자 워크숍, 차세대 세외수입 시스템 교육,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등 다양한 협업을 추진해 왔다.
세정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협업 부서와 교통 과태료 체납관리를 위한 수시교육을 진행하고, 실시간 컨실팅 및 피드백 실시 등을 통해 과태료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집중 관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10월부터 12월까지를 하반기 세외수입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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