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을 장애아동을 키우는 수급자이자 세 아이의 아빠라고 소개한 쪽지를 남긴 익명의 기부자는 지난 2022년 9월부터 지금까지 8번 익명 기부를 한 적이 있으며, 이번에는 어머니의 기일을 맞이하여 뜻깊은 일을 하고 싶다며 50원 동전으로 구성된 총 4만1백원의 금액을 기부했다.
문옥희 덕천2동장은 “다시 한번 온정을 베풀어 주신 익명의 기부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성금은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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