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실시하는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여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구민들에게 비대면으로 공공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코디네이터, 간호사, 영양사, 운동 전문가 등 다양한 전문 인력들이 일상 속 건강한 생활 습관 실천 및 만성질환 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자는 최대 3회(최초, 중간, 최종) 무료 건강검진(혈액검사, 신체 계측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활동량계(워치)가 지급된다.
또한 개인별 맞춤 상담 서비스, 미션 성공 인센티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대상자 모집은 2. 20. 부터 3. 28.까지이며, 사업은 3월부터 9월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된다.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서철모 청장은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을 통해 성인의 만성질환 예방 및 지역사회 만성질환 이환율 감소에 기여하고,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건강 수준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하겠다”라며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사업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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