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기간 동안 △동아리공연 △영어뮤지컬 특별공연 △일일체험 부스운영 △성인문해 시화전 △퇴근길 달빛살롱 작품전시회 △SNS 가입 및 설문조사 이벤트로 캐리커쳐, 인생네컷 등 다채로운 행사를 펼쳤다.
제10회 부산 남구 평생학습박람회를 위해 차곡차곡 준비해 온 성과물을 많은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체험하는 등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환경에 대한 인식개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 이해, 마을공동육아, 일상생활과 밀접한 정리수납 등 다양한 주제로 체험부스를 운영했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여 많은 주목을 받아 연일 문전성시를 이뤘다.
특히, 일요일 평생학습 동아리 공연에서는 140명의 참가자들이 그 동안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을 선보여 이른 아침 시간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장애인과 비장애인, 노인, 청년, 어린이가 함께 어울려 멋진 공연을 선보인 동아리팀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진한 감동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른 아침 추운 날씨 속 공연 준비를 위해 노력한 분들 모두 감사드리며, 다양한 계층이 함께 배우며 성장하는 삶을 평생학습으로 채울 수 있어 더할 나위 없이 행복하다”며 평생교육의 중요성을 전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