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원주시의 지원을 받아 2023년부터 인공지능 지역확산 선도사업으로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늘 개소된 데이터안심존은 이 사업의 중요한 일환으로, 의료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여 의료·건강 분야의 디지털 혁신에 기여할 것이다.
데이터안심존을 통해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사업에 참여하는 15개 실증기업과 참여기관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 클라우드 기반 독립적 환경 구축을 통한 민감 데이터 보호
- 유연한 컴퓨팅 자원 배분 환경 제공
- 실증과제 사업화 조기 실현을 위한 데이터 활용 환경 제공
- 강원특별자치도 정밀의료 빅데이터 서비스 플랫폼과의 연계
- 안전한 연구 환경 제공
강원정보문화산업진흥원 서병조 원장은 “이번 데이터안심존의 개소를 통해 인공지능, 정밀의료, 개인 맞춤 건강 관리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의료·건강 생태계를 한층 고도화 하고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의료 산업의 발전을 증진할 것입니다. 데이터의 안전한 보호와 혁신적인 활용을 동시에 실현함으로써, 강원특별자치도는 대한민국 의료데이터 혁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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