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학생은 현재 백혈병으로 투병 중이지만 원격수업을 통해 학업을 이어가며 유치원 교사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성실하게 노력하고 있다.
우수리장학회는 2016년 11월부터 홍천교육지원청 직원들이 월 보수액 중 만 원 이하의 금액을 모아 운영해 온 장학 제도로, 지금까지 총 1,900만 원을 지역 학생들에게 지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문선옥 교육장은 “A학생의 소식을 듣고 직원 모두 안타까운 마음이 컸다.”며 “비록 큰 금액은 아니지만 직원들의 응원과 위로의 마음을 담았다.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시티트리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