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원 20여 명은 정성껏 만든 삼계탕과 깍두기를 소외계층 51세대에 직접 전달하고 건강과 안전을 확인했다.
이행란 회장은 “더위에 지친 이웃이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삼계탕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은 어디든 자원봉사회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기규 단장면장은 “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봉사해 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맛있는 삼계탕을 드시고 주민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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