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1가구 희망끈잇기’사업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사상구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이 협력하여 관내 기업과 아동을 결연·후원 하는 사업으로 2013년 시작하여 올해 만 10주년을 맞았다.
현재 31개 기업과 62명의 아동을 결연하여 연간 67,800,000원을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후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이미지시스템(주) 외 7개 후원 기업 대표들은 “작은 나눔이지만 아동의 성장에 도움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하여 더 많은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병길 구청장은 “꾸준하게 후원을 이어가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5년 이상 변함없이 나눔에 앞장서는 후원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나눔의 가치가 더 많이 전파되어 모두가 함께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희석 부산지역본부장은 “‘1사1가구 희망끈잇기’사업이 10년 이상 계속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후원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동의 건강과 행복이 우리의 미래를 밝게 만드는 힘이라 생각하며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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