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지난해 처음 시행돼 올해로 2년째를 맞이했으며, 청년들에게 공공분야 실무 경험과 직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발된 청년인턴들은 4개월간 구청 각 부서와 동 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등 행정 현장에 배치돼 행정 업무를 보조하며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이번 경험으로 여러분들의 미래를 펼쳐나가는 데 큰 자산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남구는 이번 청년인턴 일·경험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진로 탐색과 직무 이해를 지원하고, 행정 현장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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