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서는 단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활동계획과 단체 활성화를 위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비상 단계별 지역자율방재단의 주요 임무와 주민대피 등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대피조력자의 역할에 대해 교육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홍래 단장은 “민관협력을 통해 지역 안전에 솔선수범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자율방재단 활성화를 위하여 읍면 단위 자체 활동에 힘써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 지역자율방재단은 총 9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방재 활동을 통해 군민의 인명·재산피해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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