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경제교육은 이른바 ‘참여형 재테크교육’으로 오는 23일부터 시작하여 금융전문가의 강의를 듣고, 워크북을 작성해보며 실전 감각을 기른다.
강의주제는 청년들이 선호하는 관심 있는 분야들로 선정했으며, 총 10회에 걸쳐 단계별로 교육을 진행하여 수강생들의 이해를 돕는다. 강의내용은 ▲인플레시대 생존짠테크 ▲경제기사로 투자 인사이트 얻기 ▲투자 포트폴리오 구성과 운용 전략 노하우 ▲나의 돈을 파킹 할 수 있는 투자상품 찾기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핵심 내용들로 구성됐다.
강의는 전액 무료로 진행되고, 19-39세 서초구 거주·활동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1·2회차 신청은 오는 17일까지 가능하며, 서초구 홈페이지구글폼 링크로 접속하면 된다.
이 외에도 구는 8월부터 총 4회에 걸쳐 청년들이 필요로 하는 심층적인 주제를 선정해 ‘서초청년 경제특강’을 연다. 특강은 1회차는 8월 28일, 2회차는 9월 4일 서초청년센터에서 진행되며, 3·4회차는 9월 중 예정이다.
1·2회차 특강에서는 주요방송 및 신한은행 유튜브채널 ‘쩐.설.인’에 출연하고 있는 신한은행 WM사업부 오건영 팀장이 경제흐름 및 청년들의 경제공부법에 대해 다각도로 혜안을 제공한다.
3·4회차 특강에서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저자이자 10만 구독자 유튜버 송희구 작가가 최신 청약 정보 및 부동산 투자법을 속 시원히 알려줄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이번 ‘서초청년 경제교육’이 청년들의 사회진출 준비를 위한 현명한 재테크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서초 청년들의 경제 자립을 든든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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