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청주시 옥화자연휴양림에서 1박 2일간 열린다.
무더운 여름이니만큼 ‘더위귀신으로부터 내 아이를 지키는 육아전사 아빠르타’로 콘셉트를 잡았다.
△괴상한 웰컴푸드 △텐트 문패와 가랜드 만들기 △더위귀신과의 물총싸움 △푸드아티스트 선발 △공포영화 시청 및 담력 체험 △보물찾기 등 아빠와 아이가 함께 더위를 물리치는 오싹오싹한 프로그램들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청주시에 주소를 둔 7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 아동과 아빠다. 참가비는 1인당 10,000원으로 ‘청주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17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엄마 없이 떠나는 1박 2일 캠핑으로 아빠의 육아 자신감도 높이고 아이와 함께 즐거운 추억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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