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년꽃간 문화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취향을 반영한 원데이 클래스 방식으로 매달 진행될 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요리, 무드등 만들기, 필라테스, 드로잉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 총 43개를 진행했으며 4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높은 호응을 이끈 바 있다.
아울러 시의 넓은 지리적 특성을 고려해 더 많은 청년이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문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 장소를 대폭 확대했다. 프로그램은 기존 1호점(평내동)을 비롯해 지난해 신규 조성된 2호점(별내동), 3호점(다산동), 4호점(진접읍), 총 4개 지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월 프로그램은 최신 유행을 반영한 △가죽 북바인딩 △테라리움 만들기로 구성되며, 오는 13일부터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 거주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며 선착순으로 접수마감되며 시 누리집 또는 청년 공식 블로그에 게시된 큐알(QR) 코드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청년꽃간이 학업과 취업 준비 등으로 지친 청년들에게 잠시나마 힐링 하며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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