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용역사 관계자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 내 노상·노외·부설주차장 등 주차시설 현황과 주차장 안전관리 실태 등을 살펴보고, 자료 보완 사항 등을 논의했다.
한편, 중구는 '주차장법' 제3조에 따라 3년 주기로 주차장 수급 및 안전관리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에는 지난 4월 24일 해당 용역에 착수했으며, 오는 10월 20일 용역을 완료할 예정이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실증자료를 확보하겠다”며 “이를 바탕으로 주차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공영주차장 신설 등을 통해 주차 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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