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정기 회의는 △개회식, △정책건의 주제 토론 및 통일 의견 수렴, △협의회 운영 및 2026년 사업계획 등 자체 안건 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위원들은 한반도 평화공존 기반 마련을 위한 정책 추진 방향과 지역 차원의 통일 공감대 확산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울러 협의회 운영 활성화 방안과 2026년도 주요 통일 활동 사업 계획에 대한 자체 안건을 토의하며, 지역사회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 의지를 다졌다.
한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 동구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과의 소통·나눔 활동, 통일을 희망하는 평화 기행 등 다양한 통일 관련 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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