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교동에 소재한 ㈜밀양전기는 2023년부터 3년간 총 7백만원의 성금을 꾸준히 기탁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서붕관 대표는“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를 통해 밀양시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3년간 꾸준히 기탁해 주신 밀양전기에 감사드리며, 이번 기탁이 밀양의 다른 기업에도 선한 영향력을 미쳐 나눔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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