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본청, 사업소, 면·동의 서무·회계·물품 구매 담당자와 토목 건설 부서 계약 담당 직원 등을 대상으로 녹색제품 인증절차 및 의무구매, 녹색제품 구매방법 및 절차 등 실무에 필요한 사항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환경부는 녹색제품 구매를 촉진하고 자원낭비와 환경오염을 방지, 온실가스 감축 등을 위해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로 공공기관의 녹색제품 구매, 녹색제품 구매 촉진을 위한 홍보 및 교육 등을 의무화하고 있다.
시는 녹색제품 의무구매 담당자 교육에 이어 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하여 대형 유통매장 두 곳과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올해 체결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공공부문 녹색구매 활성화를 위해서는 실무자들의 협력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녹색제품 우선 구매로 친환경소비 문화 확산에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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