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에서는 (현)원노형마을회 부회장 강병희가 교육분과위원장에 선출됐고 12대 전반기 활동상황에 대한 성과와 후반기 활동계획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12대 후반기 의정자문위원회 교육분과위원회는 교육위원회 위원의 추천을 통해 전직 공직자, 교원, 사회자생단체장 등 9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어 2026년 6월 30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되며, ▲의정활동에 필요한 자문, ▲자치입법 및 교육정책, 제도에 대한 제안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오승식 교육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다양한 논의를 통해 합리적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결정과 의정활동을 하는 데 있어 의정자문위원회가 중요한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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