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의사로 임금을 치료하던 어의와 의녀 간접 체험을 통한 한방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댔다.
특히 전통 의상의 아름다움을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어 국내 관광객은 물론 외국 관광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사)한국사진작가협회 산청지부가 진행하는 무료 사진 촬영 및 무료 인화 프로그램과 연계해 사진으로도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한편 제24회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는 어의·의녀복 입기 체험과 함께 약초 페이스 페인팅, 추억의 약초 달고나 체험 등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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