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품목은 제수・선물용 품목인 소고기, 돼지고기, 명태, 오징어, 조기 등이며, 수산물 관련 업체 30개소와 축산물 관련 업체 50개소에 대해 점검을 진행 중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소비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설 명절 기간에 투명한 유통 질서를 확립함으로써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원산지 거짓(허위) 표시와 혼동표시 △원산지 미표시와 표시 방법 위반 △원산지 기재 영수증이나 거래 증빙자료 비치・보관 여부 등이다.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
청주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원산지 표시 이행여부를 철저히 관리해, 소비자들이 믿고 구매할 수 있는 투명한 유통환경과 안전한 축・수산물 소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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