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창립 24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굴렁쇠는 신학기 학습 준비물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전해달라며 성금 40만원을 전달했다.
시는 도움이 필요한 드림스타트 아동 2명에게 각 20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굴렁쇠클럽은 2017년부터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 2명에게 꿈키움 희망 장학금 후원과 함께 사랑의 연탄나누기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박영미 시 아동복지과장은 “새 학기를 맞아 소외계층 아동들이 학습 준비물을 마련하고, 희망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드림스타트 사업은 지역 내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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