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 공연으로는 앙상블 노엘이 어린아이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동요와 클래식 곡들을 선보였고, 2부 공연에서는 풍선아티스트 벌룬세포의 '스토리텔링과 함께하는 벌룬아트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가족들은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예술을 경험하며,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끽했다.
행사에 참석한 A씨는 “아이가 좋아하던 동요를 클래식 버전으로 듣게 되어 너무 좋았고, 평소 볼 수 없었던 풍선공연도 흥미로웠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B씨는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기분이다. 이런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더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표했다.
주정하 센터장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들이 소중한 추억을 쌓고, 한 해를 잘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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