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성형모 순천향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임상교수의 '삶을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강연 및 영화 '오토라는 남자'를 관람 순으로 이루어졌으며, 자신의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장생활과 정신건강의 균형에 대해 깊히 생각하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참여자들은 자신의 정서를 인식하고 표현하며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면서 업무 스트레스 완화 및 회복 탄력성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는 소감도 전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정신건강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긍정적인 정서 환기를 통해 지역이 살기좋은 곳으로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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