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청은 국가대표팀에 소집된 박재규, 이현권 선수가 빠진 상황에서 단체전 결승에 오르며 개최지 팀인 순창군청과 경합을 벌여 1경기 복식 박환-이요한 승, 2경기 단식 기권, 3경기 복식 황보은-김수빈 패하여 경기스코어 1대2로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리고 김수빈(음성군청)-정상희(전남도청) 선수로 합을 이룬 혼합복식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음성군청 소프트테니스팀은 오는 9월 국가대표팀으로 박재규, 이현권 선수가 출전하는 ‘제17회 안성세계소프트테니스선수권대회’와 10월에 있는 ‘제105회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있다.
유승훈 감독은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응원해 주신 음성군에 감사드린다”며 “다음 출전하는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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