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은 우이천에 수변 조망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건물형 수변테라스를 설치하는 공사로 2022년 4월 서울시 공모에 선정됐으며, 지난 해 9월 착공해 올해 3월 공사가 마무리 될 예정이다.
수변활력거점 공간은 스탠드형 계단을 통한 하천 접근성 개선 및 보행데크 확장을 통해 수변경관을 형성하고, 촉감계류와 워터스크린 등을 설치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수변 테라스가 건축되면 인근의 백년시장, 수유먹자골목 등 지역상권 방문객을 수변공간으로 유도하고, 백맥축제 등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인애 의원은 “우이천 수변활력거점 조성사업은 구민들께 보다 아름답고 쾌적한 수변 공간을 제공하고, 이를 지역상권 및 축제와 연계해 강북구의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킬 수 있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이 계획대로 차질 없이 진행되어 빠른 시일 내에 구민 여러분이 우이천에서 휴식과 즐거움을 만끽하실 수 있도록 더욱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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