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영명보육원 인근에 정류장이 없어 학생들이 버스를 타기 위해 1km를 넘게 걸어가야 했으며 시골길 특성상 인도가 없어 교통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교통공사는 영명보육원에 정류장을 신설하고 보육원 학생들이 쉽게 두루타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했다.
세종도시교통공사 도순구 사장은 “이번 정류장 신설로 보육원 학생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두루타를 이용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중교통 사각지대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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