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기 의원은 첫째로 강원도 청소년 도박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질의했고 자치경찰위원회는 불법사이트 접속 차단 앱개발 및 지원 방안에 관한 의견을 제안했다. 또, 3년째 가장 늦은 112긴급출동 속도에 대해서도 질의를 이어갔다.
덧붙여, 지방교부세 감소에 따른 도 재정 악화에 대비하여 특별교부세 공모사업 등에 적극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마지막으로 홍성기 의원은 ‘자치경찰제가 출범한지 4년째에 접어들지만, 아직도 자치경찰제는 정착되지 않았고, 시민들은 여전히 잘 모르고 있다. 새로운 비전, 개선된 홍보 방법 개발 등 아직도 부족하다. 새로운 비전을 위한 중점 과제를 발굴해야 하고 정책적 지원을 위한 의회와의 적극적 소통도 필요한 시기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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