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탁식에는 김수민 정무부지사와 오송국제도시 신효섭 대표,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오송국제도시’는 지난 ’23년 1월에 개설돼 현재 회원 수는 6천여 명으로 지역 정보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 공동구매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김수민 정무부지사는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모금 동참에 감사드린다.”며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도내 각계각층이 하나 된 마음으로 힘을 모아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오송국제도시 신효섭 대표는 “연말연시 어려운 위기 임신·출산 및 다자녀가정이 따듯하고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회원들의 마음을 조금씩 모았다.”면서, “이번 성금 기탁을 통해 저출생·인구위기 극복에 작지만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충북도는 지난 6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저출생·인구위기 극복 성금 모금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3억 4천만 원의 성금이 모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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