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에서는 이완 아시아인권문화연대 공동 대표가 강사로 나와 ‘한국사회 이주민에 대한 인종차별과 이주민의 인권 이해’이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인종 차별과 반 다문화 담론을 살펴보고 문화 다양성 가치 확산을 통한 평화로운 공존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무원들의 외국인 주민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구정에 접목시켜 지역발전을 이끌 수 있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직원 뿐 아니라 주민 대상, 또한 외국인 주민 대상으로도 정기적인 질 높은 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여 함께 잘 사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보려고 하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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